오세훈 현 특별시장의 명태균 씨 여론조사 대납 혐의 수사 및 재판 정보 | 누구뽑지
재판 중
혐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오세훈현 특별시장 (국민의힘)
1심 구형
징역 1년 6개월, 추징금 3300만원 / 민중기 특별검사팀 / "오세훈 시장은 유력 정치인으로서 누구보다 정치자금법을 준수해야 할 지위에 있다", "여론조사 비용을 법적 절차를 거치지 않고 3자에게 지급하게 하면서 투명성 확보라는 입법 목적을 훼손했다", "법률에 정해두지 않은 방식으로 정치 자금을 받아 규제의 실효성과 국민의 신뢰성이 약화했다", "수사와 공판 과정에서 범행을 부인하고 책임을 회피하는 것을 고려하면 엄벌이 불가피하다"
주체민중기 특별검사팀
2026-06-17불구속 기소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 민중기 특별검사팀 / '정치 브로커'로 알려진 명태균 씨에게 여론조사 비용 3300만원을 대납하게 한 혐의
주체민중기 특별검사팀
2025-12-01압수수색
오세훈 시장의 서울시청 집무실과 공관 / 2021년 서울시장 재보궐 선거와 관련해 여론조사 비용 대납 의혹 관련
주체서울중앙지검 명태균 의혹 전담수사팀 이지형 차장검사
2025-03-20오세훈 정보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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